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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갈비

December 20th, 2010

Had dinner with steve and kyoungsic at 마장갈비 this past weekend. Everything I tasted was delicious, but expensive. The beef rips was \25,000/1 person. The Smoked beef rips was amazing.

National geographic exhibition

November 27th, 2010

I went to National geographic exhibition today. and I could see familiar with the picture as Shabat Gula. The exhibition is so fantastic that I have no regrets to see. and I found myself where to go.

http://www.ngphoto.co.kr (admission price: \10,000won)

Webliography:

http://sankaku.tistory.com/816

http://zenzang75.blog.me/10097269083

Macbook Air 11.6′

November 26th, 2010

새롭게 나온 맥북에어 11.6인치를 구입했습니다.
이번년도에 애플 제품을 상당히 많이 구입했는데… 맥미니, 아이패드, 아이폰, 맥북에어까지… 거의 애플 홍보대사 수준으로 구입한 것 같습니다. 재구매로 이어졌다는 것은 재 구매할 만큼의 만족감을 느꼈다는 것이겠죠.^^

박스도 이렇게 작습니다.. 상당히 크게 포장되서 오는 일반 노트북 업체와는 다른 모습입니다.

포장도 요렇게 깔끔하구요… 포장에서부터 애플의 철학이 느껴집니다.

드디어 처음.. 열어보게 됐네요.

워드브레이크 사이트도 아주 잘 들어가집니다.
써보니 상당히 만족 스럽습니다.

일단 저의 활용도 자체가 인터넷 + 메일 + 블로깅 정도기 때문에 사용하면서 아직까지 불편한 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윈도우보다 더 나은것 같네요. 속도나 인터페이스 부분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Lab meeting at Oido

November 20th, 2010

I had a lab meeting at Oido. Seoul to oido takes about 40 minute, you can enjoy a grand view of the sea in this place if you come here.

Oido is famous for Seafood and there are fish market which are selling cheap.

at 오이도 빨간등대. http://4sq.com/9RsIIX

at 뱃고동. http://4sq.com/d9k4ie

raw fish, octopus, shell, shrimp and seafood noodle… I really stuffed myself and I was stuffed and couldn’t eat anymore. I feel refreshed after going there.

토니 생일 파티

October 10th, 2010

신촌, 연대앞. 토니 생일 파티.

패션쇼

September 30th, 2010

한양대학교 패션쇼 dateline

프레디페리 신발

September 30th, 2010

프레드페리에서 구입한 신발…

아이폰4

September 15th, 2010

드디어 아이폰이 출시됐고 내 손에 들려졌다. 기다려서 산 보람이 있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

주변 대부분 사람들이 아마 아이폰을 구매한 것 같은데, 스마트폰끼리 함께 쓸 수 있는 앱들이 많아서 휴대폰 요금도 절약되고 좋은 것 같다.

피아노 연주회

September 4th, 2010

새롬이 친구 피아노 연주회에 다녀왔다. 아마 경희대학교 피아노학과 분들이 정기적으로 여는 연주회인 것 같다. 대중적이지 않은 곡들이라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마음편히 들을 수 있었던 자리였다.

정재형이 만드는 음악회

September 2nd, 2010

정재형이 만드는 음악회 Le Petit Piano 그 첫번째…

가수가 하는 피아노 연주회는 처음이다. 남자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분위기다. 95%는 여자, 5%는 남자? 초대손님으로 내심 유희열님이 나왔으면 했는데.. 페퍼톤즈가 나왔다. 첼로가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기회가 된다면 꼭 배워보고 싶다.

- 웰콤시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