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workshop for company

I did attend the last workshop for company at Hyundai-sungwoo resort. I’ve been a long time since I enjoyed snowboarding in two years.

and after workshop, we had lunch at the Icheon. Icheon is famous for rice cooked from new. we really had a great time.

I can no longer join the workshop any more so I tried to remember myself from the good memories indelible. But as time goes by, I’ll forget whole thing and quickly adjust myself to new life. It is sad.

The meeting with Ojong

I met Ojong who left the our company a few months ago. and with yujung who work in the same part with me. He bought us expensive food. We met him long time no see so we were all amused at his stories for hours. I think It was a memorable time for all of us.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again next time and I hope he and she are grow up to be wonderful developer. Thanks.

I started twitter!

I started twitter for having comunication with my friend!
Please call me via twitter.

http://twitter.com/deliverynetwork

Namdaemun Market

Extraordinarily today I couldn’t focus on my work. so I’ve decided to change. I went to lotte department store with Junghoon and we looked around for clothes. After shopping, we went to Namdaemun Market to feel people who enjoy the work in Market. we also talked about our business and dream with alchol in snack stall for a long time.

Free

 

FREE (Free: The Future of a Radical Price). (http://www.amazon.com/Free-Future-Radical-Chris-Anderson/dp/1401322905)

롱테일 경제학을 쓴 Chris Anderson이 지은 책이다. 비트로 만들 수 있는 것이라면, 원자재 없이도 무한대로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제조가 가능하고 제조가 늘어 난다는 것은 저렴한 가격에 제공이 가능하다는 말이므로 결국 가격은 0에 수렴하게 된다는 것이다.

지하철에서 조간 신문을 무료로 나눠주고 우리는 이용한다. 우리는 결국 무료로 이용하게 되지만, 우리가 지불해야할 비용은 광고를 희망하는 회사가 지불하게 되는데 공짜 경제는 이렇게 다른 방법으로 결국에 누군가가 지불하게 되는 모델을 뜻하게 된다.

책 안에서 공짜 모델에 대한 정의가 몇가지 나오는데

  1. 교차보조금
    애플스토어의 무료 교육이나 헬스클럽의 무료 체험이 이 범주에 속하게 되는데, 어떤 행위를 하므로서 무엇인가를 분명히 구매하게 될 때가 이 곳에 속하게 된다.
  2. 광고후원
    광고주가 사용자가 지불해야할 돈을 지불한다.
  3. 프리미엄
    무료버전과 유료버전을 구분하여 다수가 무료버전을 이용하더라도  5%만 유료버전 구매로 이어진다면, 비트 경제에서는 충분히 수지타산이 맞는다는 것이다.
  4. 비금전적 시장
    MIT 오픈코스웨어나, 박물관 등에서 이루어지는 기부 형태를 말한다.

인상 깊었던 내용

  1. 무료사례
    덴마크의 한 체육관의 경우 그 달에 한 주라도 빠지면, 그 달은 체육관 이용료를 정가대로 지불해야하지만 계속 나올 경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소비자는 심리적으로 한 주를 빼 먹을 경우 게으른 자신을 탓할 것이기 때문에 불만도 없을 뿐더러 더 열심히 체육관을 가야겠다고 다짐하는 것이다. (p.63)
  2. 리스크를 줄여주는 전략
    인터넷 신발 소매업체인 Zappos 는 고객들이 인터넷에서 신발을 주문할 때 신발 사이즈가 맞지 않을 것을 걱정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배달 뿐만아니라 반품 상품을 무료로 수거해갔다. 물론 배송비가 신발 가격에 포함되었기 때문에 최저 가격은 아닐 것이지만 고객들이 마음껏 신발을 주문하고 신어보고 반품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오프라인과 같은 리스크 관리 수준에 편리함까지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p.111)
  3. 꽁짜의 역효과
    사람들은 비용이 들지 않는 것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구글 본사에 가면 스낵이나 음식을 마음껏 무료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심한 낭비를 한다. 하지만 그것을 단돈 1달러라도 받았다면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소비자들은 최소한의 금액을 받게 되면 훨씬 더 책임있는 행동을 하게 된다.
  4. 돈과 시간의 균형
    우리가 P2P 서비스를 통해 어떤 MP3 를 찾고자 할때 시간이 소모될 것이다. 이때 아이라면 남는 것이 시간이기 때문에 기회비용을 생각하면 P2P로 찾는 것이 적절하지만, 빌게이츠가 P2P를 이용해 MP3 를 찾는 것은 돈과 시간 간의 균형이 뒤집히는 것이다. 따라서 애플처럼 0.99 달러와 같은 정책을 편다면 누구나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고 많은 무료 고객들이 유료 고객으로 옮길 것이다. 이것이 바로 프리미엄 경제이다. (p.114)
  5. 원하는 가격을 말하라
    밴드 Radiohead가 In Rainbows 앨범을 출시하면서 “원하는 가격을 말하라” 고 했던 전략을 펼쳤다. 그들은 앨범을 인터넷으로 출시하고 소비자들에게 희망 가격을 물었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0달러 지불을 희망했지만, 앨범은 세계적으로 300만장이 팔렸고 순회 공연은 120만장의 티켓을 팔아 최대 규모의 공연을 자랑했다. (p.242)

빠르게 변화하는 비트 경제 시대를 정리해주는 좋은 책이었다. 한장 한장이 당연스럽게 느껴질 수 도 있으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으며, 새로운 공짜 판매 모델에 대해서 정의해줄 것이다. 그리고 확신이 설 것이다.

이 책은 제목과 내용대로 PDF로 무료 제공하고 있다.
PDF: http://www.scribd.com/doc/17135767/FREE-by-Chris-Anderson (but, 한국지역은 제한 지역이다)

Audiobook: http://www.longtail.com/the_long_tail/2009/07/free-for-free-first-ebook-and-audiobook-versions-released.html

산업기능요원 종료

2007년 3월부터 시작하여 2년 10개월간의 긴 세월을 보내고 드디어 산업기능요원이라는 신분에서 벗어났다. 이게 참 애매한 신분이어서 민법을 따르며 민간인들과 다르지 않게 생활한다.

민간인과 조금 다르다면 어떤 중력과 같은 미묘한 강제적인 힘을 받으며 억압받는 생활한다는 정도…

돌이켜보면 내게 턴어라운드가 가능한 시간이 주어졌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과연 이 기간에 내가 얻은 것이 무엇일까?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사람으로 살았던 것 같다. 이제 더 이상 미루는 건 없겠지… 결정을 내리고 가겠지. 돈있는 사람의 노예로 살든가… 돈을 쓰는 사람으로 살든가…

다시 산업기능요원을 하겠냐고 물어본다면? 글쎄… 군대갔다 온 모든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나도 어릴때 빨리 그냥 갔다오는게 낫다고 말하고 싶다. 물론 여기서 뭔가 더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다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Christmas gift

I got a christmas gift from special friend. Thanks.

마지막 QookTV 를 보내며

나는 2007년부터 가정내에서 많이들 쓰고 있는 QookTV의 콘텐츠 분배/배포 쪽을 개발하였다. (요 상품: http://www.qook.co.kr/index_tv.html)

이제 산업기능요원이 끝나니까… 이게 내가 QookTV를 위해 할 수 있는 마지막 기능 개선 업데이트인 것같다.

- 12:00 am : 목동가는 택시 안에서. 뻔히 아는길을 뺑뺑 돌아주신다. 아저씨 도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 03:00 am: 불철주야 TV를 위해 헌신을 다하시는 KT 분들과 CMS를 개발한 뉴로테크 분들…

- 04:00 am : TV가 나오는지 테스트 중… 원래 내부에는 TV가 더 많이 있는데 보안상 이 정도로…

- 05:00 am : 3500원짜리 프리미엄 콘텐츠 해운대를 보다가 골아떨어짐.

IMTL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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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혁이형이 박사학위를 받기 위해 프랑스에서 귀국했고 송년회 겸해서 모이게 되었다. 종혁이형은 이번 년에 INRIA (프랑스 국립 컴퓨터 과학연구소) 라는 곳에서 일하게 됐는데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줬다.

- 프랑스에서는 노동자에게 45일의 휴가가 주어지고, 대부분 7월 한달간 여행하면서 휴가를 소진한다고 한다. 그 달에 출근해봤자 30명중에 출근하는 사람은 5명도 안되기 때문에 업무 진행이 안되서 그냥 휴가를 사용한다고 한다. 이 휴가 기간에는 공공기관들도 쉬는 근로자들이 많기 때문에, 모든 업무는 천천히 진행된다.

- 출근은 9시, 퇴근은 5시인데 점심시간은 2시간이 주어진다. 또한 주말에 일하려면 팀장 이상의 서명을 받고 일해야하고, 퇴근 버스는 6시 30분이 막차라서, 그때 버스를 못타면 퇴근을 못하기 때문에 추가 근무는 힘들다고 보면 된다.

* 추가의견: 프랑스는 많은 인력을 고용하고 그걸 나눠갖기 때문에 좀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한 것이고 pay가 국민소득에 비해 낮은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렇게 여유롭게 살려면 더 많은 사람들을 고용해야하고 대신 기본급을 줄여야하는데 그걸 또 싫어하는게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악순환은 반복되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모든 것이 빨리 빨리 돌아가지만 그들의 문화로 가면 여유 자체를 즐겨야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불편하게 느낄 수도 있다. 그래서 해외로 나갔다가 우리나라가 편하다고 다시 돌아오는 일부의 이유가 그것 때문이라고 한다. 그것들을 다 이해할 수 있어야 비로서 우리도 여유있는 생활이 가능한 것이고, 단순히 불평 불만의 접근은 좀 아니라는 것이다.

- 해외 취업 시장의 장벽은 우리 한국에서 구하는 것보다 그리 높지 않다고 한다. NEC, HITACHI 등 갈 수 있는 곳은 많다고 조언해준다.

그 이외에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근무중인 효근이형, 남필이형. 리얼네트웍스 현주형, NHN 정묵이형, 영한이형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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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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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쇠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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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kerc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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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present from a special person. thanks to sung-ah.